[2004.07.10] CHINA

from Tagebuch 2004. 7. 1. 14: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23일, 보름간의 일정으로 중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내가 과연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나의 부르심은 무엇일까.

가서 나의 눈을 넓히고 돌아 오리라.

그 땅을 향한 주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전하고 돌아 오리라.


<나의 부르심 (This is My Destiny)>

This is my destiny
This is my hope eternal

To be conformed into the image of love

This is my purpose
This is my highest calling

To leave the world behind
And live my life for you

Carry me
Hide me in the shelter
Of Your pure embrace

The Place where I belong
O Jusus, cover me
I come to You for shelter
To the secret place

Where I live to see Your face

나의 부르심 나의 영원한 소망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 하고 주 위해 사는 것

덮으소서
주 거룩한 품에 품으소서

이 곳이 나 속한 곳
오 예수 이끄소서

주 얼굴 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내가 나아갑니다

,